서울Watch와 서울풀뿌리시민사회네트워크, 서울기후위기비상행동은 서울시의회가 시민을 위해 제대로 일하고 있는지 감시하고, 우리의 삶과 밀접한 정책들이 어떻게 다뤄지는지 시민이 직접 모니터링하기 위해 시민의정감시단을 운영합니다.
2022년부터 매년 130명 이상의 시민들이 시민의정감시단으로 활동하며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모니터링해왔습니다. 시민의정감시단은 시민의 관점에서 의정활동을 평가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며,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시민참여형 의회 견제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서울Watch는 서울시의 행정과 의정을 감시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의 네트워크이며, 서울풀뿌리시민사회네트워크(서풀넷)는 서울 각 지역의 시민사회단체들이 연대하여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고자 하는 네트워크입니다. 그리고 서울기후위기비상행동은 기후위기의 근본적 해결과 정의로운 전환을 위해 서울 곳곳의 시민·단체들과 연대하여 기후정의를 실현하는 행동 연대체입니다.
서울Watch와 서풀넷은 시민의 힘으로 더 나은 서울을 만들기 위해 2023년부터 시민의정감시단 사업을 공동으로 주관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는 서울기후위기비상행동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기술지원협력
시민의정감시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슬러기시 해커스'에서 기술지원을 제공합니다.
슬러기시 해커스는 비영리 단체 활동가들의 커뮤니티이자, 비영리 단체 활동가들을 위한 기술 지원을 지향하는 단체로서, 시민사회의 구체적인 문제해결을 위한 기술적 솔루션을 개발하고 공유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